고창옹기는 6대째 가업을 이어오는 무공해 전통옹기로 500년 전부터

옹기(항아리) 마을로 널리 알려진 전북 고수면 자암리에 일찌감치

자리잡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온 마을이 옹기생산을 하였으나, 산업화에 밀려 지금은 이곳

고창옹기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며 무공해 전통옹기 제작품을 만들고 있으며, 옛 가마터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급속한 현대화와 더불어 우리에게 닥친 여러 산업공해속에서 신음하는 현대인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하여 솔잎재와 약토를 1:1로 배합하여 무공해 유약을 직접

만들어 100% 살아 숨쉬는 옹기(항아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1년에 수차례에 걸쳐 국가공인 보건환경연구원에 중금속 함유 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며, 조상들이 써왔던 전통적인 방법으로 흙을 직접 수배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근래에는 젖갈이나 잔장,된장,고추장,김치등 발효음식을 담을 수 있는

용기나 건강에 좋은 복분자주,매실주,솔잎주,액기스등을 담는 용기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끝으로, 저희 제품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이용하시고, 주문제작을

필요로 하시는 분은 전화를 주시거나 직접 방문해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고창 옹기는 항상 고객의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고창옹기 대표 배  용  권